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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켜보고 있다...^^

페리마미 2024. 6. 29. 22:18

ㅎ정말 오늘은 아니고요.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시간.

밤 12시에 강아지 산책을 나갔어요.

 

모두 잠들어 있는 시간...

강아지와 함께 산책길을 지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느껴지는 

누군가의 눈빛...ㅎㅎㅎ



 

사진을 확대해서 보면

담장에 살짝 얼굴을 내밀고 있는 진돗개 친구가 있습니다.

 

 

ㅎㅎㅎ 잠을 자다가 저희 소리를 듣고 나와봤나봐요.

빼꼼히 얼굴을 내민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